롯데 자이언츠가 '리빙 레전드' 류현진(38)을 상대로 비상을 노린다.
롯데는 24일 올 시즌 처음으로 류현진을 상대한다.
첫 대결이었던 5월 8일 홈경기에서는 5이닝 동안 8안타를 치며 5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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