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처자식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가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차량 탑승 과정에서 만난 취재진으로부터 "계획범죄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이어 "가족들을 살해했어야 하느냐", "미안하지 않느냐"는 등의 말에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일문일답] 정근식 "'참교육'식 교권보호는 파시즘…폭력으론 안 돼"
코스피, '상승폭 다소 둔화' 8,600선 등락…한때 하락 전환도
체육단체들, 봉쇄된 경기장 진입 또 시도…시위대와 대치 중
[현장] 순식간에 공장 20여개동 집어삼킨 화마…진화 안간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