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이 미국과 중국이 무역문제와 관련해 '빅딜'을 달성할 기회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중국의 변화를 촉구했다.
베선트 장관은 또 "현재 중국의 경제 모델은 수출을 통해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는 구조인데 이는 중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해로운 지속 불가능한 모델"이라면서 "중국은 변화해야 하고, 그들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선트 장관은 또 중국과의 무역을 완전히 재균형화하는데 2~3년이 걸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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