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으로 즐겁게 살아왔지만 결국 자식을 낳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는 50대 공무원 여성의 자조 섞인 글이 온라인 상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그 시절, 친구들은 육아와 집값 걱정에 허덕일 때 우리는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고, 기념일마다 호텔에서 묵으며 서로를 챙겼다.
작성자는 "지금도 주말은 나름 바쁘다.요가도 하고, 친구들과 맛집도 다니고, 동호회도 열심히 나간다"면서 "SNS에 사진 올리면 '언니 진짜 멋지세요' 댓글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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