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떠올랐다.
이어 “아스톤 빌라가 완전 영입하지 않을 경우,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로 래시포드를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 감독을 역임한 해리 래드냅은 “손흥민에게 주장으로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주장감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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