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디즈니+ 미국 외 오리지널 콘텐츠 중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상위 15편 가운데 무려 9편이 한국 작품으로 채워진 것.
뿐만아니라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주연의 사극 '탁류', 지창욱, 도경수의 짜릿한 범죄 액션 '조각도시', 그리고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이 그려낼 역대급 대서사 '메이드 인 코리아'까지 디즈니+만의 색깔로 완성된 신작들이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 – 현빈과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좇는 남자와 그를 막는 강직한 검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굵직한 사건들을 흡입력 넘치는 전개와 장대한 스케일의 볼거리로 담아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