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후보는 "(오 시장이 자신을) IT 기술 쪽 전문가라고 인식하고 있어 최근 땅 꺼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냐고 질문했다"며 "디지털 기술 지하 지도 부분을 명확히 해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지 않냐는 얘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오 시장이) 대선 기간 호남을 방문한 후보가 저밖에 없단 얘기도 했다"며 "서울도 930만명 조금 넘는 인구 중에 30~40%가 호남 분들일 것이라고 얘기하셨다"고 전했다.
양 후보는 경선 후보 중 가장 가치관이나 생각이 잘 맞는 후보에 관한 질문에는 "7명 후보와 자세하게 오랜 시간 얘기한 적은 없다.경선에 집중하는 상황이라 오늘 저녁에 끝나봐야 어떤 분과 얘기를 더 나눌지 이런 것들이 정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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