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페디.
이날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로 나선 페디는 6이닝 동안 84개의 공(스트라이크 54개)을 던지며, 5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단 승리와 관계 없이 페디의 트레이드 가치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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