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상 악화 오피셜’ 토트넘 감독 비판, “선견지명 부족...이미지만 나빠지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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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 악화 오피셜’ 토트넘 감독 비판, “선견지명 부족...이미지만 나빠지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어” 

이어 “손흥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부진한 경기력으로 이미지가 나빠졌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잘못된 결정이다”며 부상 선수를 무리하게 기용했다고 비판했다.

토트넘은 지난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식 훈련 영상을 공개했는데 손흥민의 모습이 포착됐다.

토트넘은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은 독일 원정에 함께하지 않았다"며 결장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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