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은 오나나의 폼 저하 속에서 아모림 감독이 얼마나 빠르게 골키퍼 교체를 결정했는지 알려주었다”라며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서 활동하는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의 발언을 전했다.
럭허스트 기자는 “아모림 감독은 감독직을 시작한지 두 달도 안 되어 맨유에 새로운 골키퍼가 필요하다고 결정했다.이후에 오나나는 아모림 감독의 마음을 바꾸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맨유에 합류한 직후에도 어이없는 실수로 내준 실점과 경기가 너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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