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7·샌프란시스 자이언츠)가 안타 생산 재가동을 노린다.
이정후는 올 시즌 한 번도 두 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지 않았다.
이정후는 2024시즌에도 밀워키전은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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