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구단은 선수들에게 SNS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다.
구단은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구단에 즉각 보고하라고 선수단에 교육한다.
그런데 SNS 논란은 행위의 성격상 구단 상의 없이 선수가 독단적으로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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