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90min'은 "이강인은 로테이션 된 팀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다.수비를 많이 하지 않고 빌드업을 지휘했다.롱패스 능력은 낮은 위치에서 계속 공을 앞으로 보냈다.기술적 능력을 펼쳤다.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흥미로운 경기를 펼쳤다.다시 이 경기를 볼 수 있을까?"라고 호평을 했다.
이강인이 좋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일부 프랑스 매체들이 “이강인이 두에가 찰 코너킥을 빼앗았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VIPSG’는 “2-1로 앞서던 경기에서 두에가 코너킥을 차려고 할 때 이강인이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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