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도 “경기장에서 보여준 파스의 활약은 그가 왜 주목해야 할 선수인지 빠르게 증명했다.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기술적 능력, 시야 그리고 미드필드에서의 컨트롤은 스카우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라며 빅클럽 관심의 이유를 밝혔다.
올 시즌 파스는 충분한 출전 시간을 가지며 기량을 올리고 있다.
지난 시즌 레알에서 4경기 19분 출전한 것과 완벽히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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