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리베로로 평가받는 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마음으로 새 시즌을 준비한다.
이번 시즌도 시즌 베스트7 여자부 리베로 부문 6시즌 수상에 성공했고, V리그 20주년 역대 베스트7 여자부 리베로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임명옥은 “적지 않은 나이에도 코트를 누빌 수 있어 영광이다.그동안 많은 상을 받았지만, 내게는 V리그 20주년 역대 베스트7 여자부 리베로 부문 수상이 가장 뜻깊다”며 “세는 나이로 40대가 되니 이제 마지막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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