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오른손 투수 김주온(29)이 프로 입단 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 등판한다.
김주온은 전역 후 2020년 1군에 데뷔, 29경기에서 3패 평균자책점 7.55를 기록했다.
김주온은 올해 2군 4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티파니 영♥변요한, 열애 인정 2개월 만…봄과 함께 초고속 ‘혼인신고’ [종합]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선언에 가족 발칵…선예 “나도 셋 낳아” (‘편스토랑’)
‘폭싹’ 아이유 시어머니 故 강명주, 오늘(27일) 1주기
손담비, 딸 해이와 외출…명품 패딩 입은 ‘러블리 베이비’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