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 바르셀로나 미친 극장 대역전극…'발롱도르 1순위 FW 98분 결승골' 셀타비고 꺾고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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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바르셀로나 미친 극장 대역전극…'발롱도르 1순위 FW 98분 결승골' 셀타비고 꺾고 선두 질주

바르셀로나가 올해 발롱도르 1순위로 꼽히는 하피냐의 극장골로 대역전극을 썼다.

바르셀로나는 로페스와 토레스를 다니 올모, 라민 야말로 교체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고, 후반 19분 하피냐의 도움을 받은 올모가 추격골을 터트리며 한 골 차로 따라갔다.

바르셀로나의 대역전극은 후반 23분 하피냐의 동점골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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