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구가 안성재 셰프가 미슐랭 셰프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밝혔다.
대니구는 미트 훈련을 하던 중 셰프 안성재를 만났다.복싱장에서 매일 아침 만나는 사이라고.
대니구는 일반 트럼펫보다 작은 사이즈의 포켓 트럼펫을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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