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인 농구선수 출신 허재부터 막내 율희까지 '뛰어야 산다'로 첫 마라톤에 도전하는 각오를 전했다.
농구 선수 출신 허재는 59세라는 최고령 나이로 마라톤에 도전했다.
이날 아이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율희는 "첫째 아들이 초등학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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