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맨유는 3-4로 뒤진 연장 후반 15분과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몰아서 넣었다.
또 연장전에서 5골이 터진 경기 역시 맨유-리옹전이 처음이다.
사진=AFPBB NEWS 경기 초반 우위를 점한 맨유는 전반 막판 한 발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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