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의 페널티킥을 쿠르투아가 막아내면서 0의 균형이 유지됐다.
아스널은 득점 직후 살리바의 실수가 나와 비니시우스에게 득점을 허용했지만 큰 문제는 없었다.
이는 19년 전 아스널 전설 티에리 앙리가 베르나베우에서 보여주었던 세리머니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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