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은 김태원이 긴장을 풀어주고자 "오늘 베이비 계획?"이라고 웃었고, 김태원은 "형도 2세 계획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비뇨기과에 가면 신랑 검사라는 게 있다.
김종민은 모두의 축하 속에 신랑의 부토니아를 받았고 이후 김준현, 김원효와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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