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가 나오지 않아 팬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아스널에 페널티킥이 주어졌는데 사카의 킥이 쿠르투아의 선방에 막혔다.
비니시우스의 골이 터진 레알은 기세를 이어가려 했으나 아스널의 수비에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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