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의 후원금 모금이 하루 만에 법정 한도인 29억4천만원을 채워 마감됐다.
16일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이재명 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4월 15일 오전 10시 모금 개시 당일 법정 한도인 29억4천만원을 모두 채웠다"며 "6만3천여명이 후원에 참여했고 이중 99%가 10만원 미만의 소액 후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후원회는 지난 20대 대선 과정에서 이 예비후보를 위해 두 달 동안 3만1천여명이 후원에 참여했던 점을 언급하며 "하루 만에 2배에 달하는 후원자가 모금에 참여한 것은 하루 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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