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만 된다" 말에 격분...카페 사장 폭행한 형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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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만 된다" 말에 격분...카페 사장 폭행한 형제 체포

영업시간이 마감돼 포장 주문만 가능하다고 안내한 카페 사장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50대와 60대 형제가 경찰에 체포됐다.

수원중부경찰서는 폭행과 특수협박 혐의로 A씨 등 2명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형제는 해당 카페를 방문했다가 “곧 영업 종료 시점이라 포장 주문만 가능하다”는 설명을 듣고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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