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리그에선 외국인 투수들의 강세가 눈에 띈다.
15일 광주 KT 위즈전에서도 비율이 1대1에 가까운 스위퍼(33개)와 투심(35개) 조합으로 6이닝 무실점 쾌투했다.
네일은 선수들을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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