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피차헤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6개 클럽이 쿠냐를 원한다.예상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약 1,215억 원)다.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널, 아스톤 빌라, 노팅엄 포레스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토트넘이 원한다.상당한 제안을 준비할 예정이다.스트라이커인데 다른 포지션도 가능해 더 매력적이다”고 전했다.
이어 “쿠냐를 모두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많은 팀이 쿠냐를 원하고 있어 더 큰 클럽으로 이적할 것인지 울버햄튼에서 발전을 이어갈 것인지 그가 결정을 해야 한다.확실한 건 쿠냐의 미래, 다음 행보는 많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냐는 최전방에 나서지만 측면 가능하고 10번 역할도 맡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답답하고 최악", "할 말이 없다"...오현규 2골 1도움 속 무너진 호펜하임, 그야말로 '멘털 붕괴'
'선수 영입 더 했어야' 맨유, 대형 희소식!...'10경기 동안 12분 출전' 발데가 마음 바꿨다! "겨울에 바르셀로나 떠날 방안 고려→구단도 막지 않아"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MLS ISSUE] 샤이니 태민부터 빅뱅 지드래곤까지...손흥민 보러 LAFC 홈 구장 오는 셀럽들! 'SON 효과' 제대로 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