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 윙어 코망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하지만 급여가 걸림돌이다.코망은 뮌헨에서 거취가 불분명하다.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코망 이적 설득을 위해 뮌헨과 직접 대화를 할 예정이나 프리미어리그에서 관심도 높다”고 전했다.
코망이 있는 동안 뮌헨은 내내 분데스리가 우승을 했다(지난 시즌 제외).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아스널, 사우디아라비아는 코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일단 코망은 여름에 뮌헨을 떠날 것이다”고 하면서 “뮌헨은 코망이 사우디아라비아로 간다면 6,000만 파운드(약 1,120억 원)를 요구할 것이고 프리미어리그로 갈 경우 4,000만 파운드(약 751억 원)를 가격표로 책정할 듯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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