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의 리그 첫 승리를 이끈 이현용이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꼽혔다.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매치도 수원FC와 김천의 경기다.
K리그2 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3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서울이랜드의 경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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