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가 금품도난 사고를 당한 가운데, 절도범이 체포됐다.
박나래는 범행 나흘만인 지난 8일 뒤늦게 도난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내부인 소행이 아니냐는 말도 나왔으나,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박씨 집인 줄 모르고 외부에서 침입해 범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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