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을 벌이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이 구속기로에 놓였다.
그는 사건 당일 처음 만난 B씨에게 훈계하던 중 B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대들자 이같이 행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 화재…"진압 중"
'남의 칼' 들고 나간 펜싱 국대…체육단체 진입 또 '무산' (종합)
삼전닉스 거래대금 3분의 1이 레버리지…꼬리가 몸통 흔든다
초등 교실 침입한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