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된 아기 몸에서 멍 자국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을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로 20대 A씨 부부를 수사하고 있다.
A씨 부부는 생후 5개월 아들 B군을 학대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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