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아직 라리가 우승 경쟁을 포기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가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4) : 훌리안 알바레스(전반 25분, 후반 26분), 지울리아노 시메오네(전반 27분), 알렉산더 쇠를로트(후반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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