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베트남 박리에우성, 계절근로자 송출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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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베트남 박리에우성, 계절근로자 송출 본격 추진

보성군은 지난 11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협약 체결을 위한 실무협의를 위해 베트남 박리에우성 인민위원회 후인 지 응웬(Huỳnh Chí Nguyễn) 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 7명을 보성군에 초청해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우호 방문을 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군에는 베트남 출신 근로자가 가장 많으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농가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앞으로도 인권을 최우선으로, 외국인 근로자께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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