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용산 대통령실 하루도 사용하지 말자" 제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경수 "용산 대통령실 하루도 사용하지 말자" 제안

조기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14일 대통령 집무실과 관련해 용산 대통령실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제안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대선 캠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대통령 선출에 앞서 내란 완전 종식을 국민에게 약속해야 한다"며 "그 첫걸음으로 내란의 본상인 용산 대통령실을 단 하루도 사용하지 않을 것을 여야가 함께 약속할 것을 제안한다"라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며 "첫 번째로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도 대통령실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동의했다.용산 대통령실에서의 집무 시작은 내란 잔재와 완전히 결별하지 못했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