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지자는 “대통령님은 무죄”라고 외치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은 오전 9시 50분께 시위대가 있는 동문 앞을 지나 곧장 법원 청사로 진입했다.
차량이 모습을 드러내자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을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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