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지자는 “대통령님은 무죄”라고 외치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은 오전 9시 50분께 시위대가 있는 동문 앞을 지나 곧장 법원 청사로 진입했다.
차량이 모습을 드러내자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을 연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걷기 운동하던 60대女, 어디로…인천 해수욕장서 실종
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에 항소…"형량 가벼워"
선관위 특검에 특검보 5명 합류…"어떤 선입견 없이 수사 진행"
[영상] 사람 3m 튕겨 나갔는데…1분 뒤 다시 돈 디스코팡팡, 당시 보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