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와 하니가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로마의 여러 곳을 방문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멤버들은 당일 이의 신청서를 제출, 지난 9일 뉴진스 측이 제기한 이의 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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