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G 연속 두 자리수 안타+월간 출루율 1위→롯데, 시즌 첫 5할 승률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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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연속 두 자리수 안타+월간 출루율 1위→롯데, 시즌 첫 5할 승률 겨냥

개막 둘째 주까지 주축 선수 부상·부진으로 공격력이 크게 떨어졌던 롯데는 이후 백업 선수, 기존 주전이었던 베테랑을 두루 기용해 돌파구를 마련했다.

롯데는 지난 10일 KIA 타이거즈전, 11일 NC전에서 각각 13안타·8득점, 13안타·7득점을 기록했다.

개막 4연패로 시작한 지난 시즌(2024), 롯데는 한 번도 5할 대 승률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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