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세청 직원 1명이 거둬들인 세수가 16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2024년 국세통계연보’를 보면 국세청은 지난해에 총 2만 485명의 직원이 328조 3896억원의 국세를 징수했다.
전년에 직원 1명이 걷은 세수(162억 4300만원)보다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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