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교사 혐의로 재판받던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처남 유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유씨는 가족과 서로 위치를 공유하는 휴대전화 앱을 설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고인이 사망함에 따라 유씨에 대한 재판은 공소기각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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