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재계약이 어려워?' 살라, '사우디 3300억' 거절→리버풀서 10년 뛴다…'27골 17도움' SON과 비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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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재계약이 어려워?' 살라, '사우디 3300억' 거절→리버풀서 10년 뛴다…'27골 17도움' SON과 비교불가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살라가 2024-2025시즌 이후에도 클럽에 남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지난 수개월간 재계약이 지지부진했던 만큼, 팬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기다리던 소식이었다.

시즌 내내 살라와의 재계약 협상이 잠잠했기 때문이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오브더콥은 "살라는 리버풀에서 더 오랫동안 남기 위해 연봉 삭감도 감수할 준비가 돼 있었다.살라는 가까운 미래에 팀을 떠날 생각이 없었고, 심지어 연봉이 10배로 늘어날 수 있는 사우디의 제안도 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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