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혜은이가 과거를 회상한다.
일명 ‘가래떡 소동’이 발생하며 사남매 간의 갈등이 시작된다.
혜은이는 한평생 무대 위에서 사느라 세상 물정을 몰라 많은 일을 당했던 과거를 회상하고, 이제는 마음이 맞는 식구들과 같이 살며 나아지고 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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