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8살 여자아이가 자신을 알아본 운전자의 눈썰미 덕에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경찰은 곧바로 A양의 인상착의를 파악해 실종 소식을 알리는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했다.
경찰은 실종 아동을 2시간 만에 발견하고 무사히 귀가하도록 도운 박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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