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5분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의 크로스를 오나나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다.
실점 이후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갔었는데 맨유는 요로의 동점골 덕에 만회할 수 있었다.
이날 요로의 골은 맨유 데뷔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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