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데로사(50·미국) 감독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2회 연속 미국 야구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데로사 감독은 2023년 WBC 때도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결승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활약한 일본이 미국을 3-2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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