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라스트댄스가 아닌 어나더댄스!"(전희철 SK 감독).
"6강 PO에서 멈추지 않고 그 이상으로 올라가겠다."(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 김상식 정관장 감독).
지난 두 시즌은 PO에 직행하고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기필코 챔프전에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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