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3백 복귀를 고민할 이유가 없다.
박진영 혼자 후방을 커버할 수 없어 황재원, 정우재 등이 내려오는데 그러면서 공격을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을 못 만들었다.
박창현 감독은 같은 전술을 계속 들고 나오며 선수만 바꿨는데 같은 문제가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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