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입장에서는 육로를 통해 네팔이나 부탄, 중국 등으로의 직접 수출 경로가 막히게 됐다.
방글라데시가 육로로 인근 네팔이나 부탄, 중국과 거래하려면 인도를 거쳐 가야 한다.
인도의 이번 결정은 방글라데시와 관계가 악화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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