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마무리 투수가 된 김서현(21)이 한화 이글스 '희망'으로 성장했다.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한 그는 3세이브 1홀드를 수확하면서 평균자책점 0(9일 기준)을 유지 중이다.
마무리 투수는 김서현의 꿈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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