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사 안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이 모두 대피했다.
공사 측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승객을 대피시켰으며 현재까지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기는 에스컬레이터 보수 작업 중 불꽃이 튀어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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