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사 안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이 모두 대피했다.
공사 측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승객을 대피시켰으며 현재까지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기는 에스컬레이터 보수 작업 중 불꽃이 튀어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관악구 공원서 흉기 난동…10대男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
李대통령, 2025년 마지막날 경호관에 피자 돌렸다
"환자 모두 다른 병원으로 이송"…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3개월
침묵 딛고 희망으로…돌아온 ‘제야의 종’, 2026년 맞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